몽키버니를 소개해요
몽키버니는 아이 둘을 키우는 92년생 부부가 공동 대표로 운영하는 육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예요. 슬로건은 Mom, Still me — 엄마지만 여전히 나로 살 수 있게 돕고 싶다는 뜻이에요.
저희가 하고 싶은 일은 하나예요. 육아로 포기한 삶을 조금이라도 되찾아 드리는 것. 그래서 직접 아이를 키우며 불편했던 순간에서 제품을 시작하고, 써 보신 엄마·아빠들의 요청을 받아 계속 고쳐 만들어요.
이 블로그에서 다루는 것
- 여행·외출·친정 방문처럼 아기 재울 곳이 고민될 때 — 휴대용 아기 침대 이야기
- 이유식을 시작하고 외식이 막막할 때 — 이유식 턱받이와 외출 이야기
- 저희가 제품을 만들고 고치며 배운 것들
글은 모두 몽키버니가 씁니다. 저희 제품 이야기가 나오는 글에는 저희가 만든 제품이라는 점을 숨기지 않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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몽키버니 공식몰에서 제품과 고객 문의 창구를 보실 수 있어요.